logo       

(Á¤º¸)¸¶ÀÌÇÑ¹æ °Ç°­¼Ò½Ä 4¿ùÈ£ (Ȳ»ç µî): msg#00243

linux.procps.devel

Subject: (Á¤º¸)¸¶ÀÌÇÑ¹æ °Ç°­¼Ò½Ä 4¿ùÈ£ (Ȳ»ç µî)

정보통신부 권고사항에 의거 작성한 [광고] 메일입니다.
앞으로 메일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수신거부를 눌러주십시오.
귀하의 e-mail 주소는 2003-04-08 오전 11:09:50 에 man.kldp.org/man/man1/free.1.html 에서 수집했습니다.

2003년 4월 1호

 

 

 

   황사 - 예방법
 
   Q/A-아토피성과 피부건조증

 

 

 

 

 

 도움말: 인제 한의원

 원    장: 김태엽
 주    소: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2동 53-23
 기    타: 알레르기 클리닉, 통증/관절통 클리닉 등
             소아/여성 질환 전문한의원
 

 

 

 

 

어느 덧 황사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황사(asian dust)는 그 자체만으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중국의 경제성장과 더불어 각종 산업용 오염물질까지도 함께 날라오고 있어 그 피해정도는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황사의 예방법은 특별한 방법없이 피하는 것이 중요한데, 사회활동으로 인하여 그렇치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황사 대처 방법을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황사는 황하강 상류 및 몽골지역 등에서 발생하여 중국 동해안을 거치면서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을 함유하게 된다. 따라서 황사를 맞거나, 호흡하게 될 경우에는 건강에 심각한 피해를 볼 가능성도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황사기간 중 한 사람이 흡입하는 먼지의 양은 평상시의 3~10배에 이르고 금속성분도 종류에 따라 2배에서 10배 가량 많아진다고 한다.
따라서 황사현상이 심한 기간에는 기관지염이나 천식환자, 평소 눈이 약한 사람은 특히 주의를 해야 한다.

황사 발생시 외출방법
-모자, 썬글라스, 마스크, 장갑을 착용하여 황사로부터 피부 노출을 최소화한다.
-노출되는 피부에는 크림을 발라, 황사가 피부에 접촉하는 것을 최소화한다.
-차량운전시,
창문을 닫고 흡입공기 조절레버를 외부의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조작해 놓는다.

황사 발생시 귀가방법
-옷에 묻혀 있는 황사를 귀가 전에 털어낸다.
-황사에 노출된 모자, 썬글라스, 마스크, 장갑을 세탁한다.
-노출된 피부는 1차적으로 크렌징제를 사용하여 제거하고, 샤워 및 2중세안을 실시한다.
-씻어 낸 피부에 가볍게 스킨
―로션―에센스―영양크림 등을 발라 준다.
-치아를 간단히 딱고, 물로 입안을 헹군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황사현상이 지속되면 제일 먼저 눈병환자가 급증하는데, 황사와 봄철의 건조한 공기는 자극성 결막염과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외출시, 보호안경이나, 썬글라스 등을 착용하고 외출하는 것이 좋고, 귀가후에는 식염수 등으로 세척해 주거나, 미지근한 물로 눈과 콧속을 깨끗이 씻어낸다.
증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자가진단/치료를 삼가고 즉시 전문의를 찾아 전문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알레르기성 비염
재채기가 계속되고 맑은 콧물이 흐르거나 코막힘 등이 주요증상이다.
코점막 충혈을 완화하기 위해 혈관수축제를 콧속에 뿌려주면 좋으나, 여의치 않을 경우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기관지 천식
기관지가 약한 천식환자나 폐결핵 환자가 황사에 노출되면 호흡이 아주 곤란해지는 등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알레르기성 천식은 알레르기 원인물질이 기관지 점막을 자극해 기관지가 좁혀지는 과민반응 때문에 나타난다. 전문의를 찾아 치료해야 하며, 병원에서는 소염제와 기관지 수축을 완화하는 기관지확장제를 쓴다.
천식환자는 황사가 심할 때는 외출을 삼가고 가급적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도 외부의 황사가 들어올 수 있으므로 공기정화기로 정화를 시켜주어야 한다. 또 공기도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높여주어야 한다.

피부관리
건조한 날씨,황사 등으로 실내공기는 건조하고 오염돼 있어 피부가 많이 상한다. 이때에는 화장보다는 세안이 중요하며, 촉촉한 피부관리를 위해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은 필수이다.
크림이나 물 타입 등 피부특성에 맞는 클렌징 제품을 선택하여 클렌징을 실시한 후 다시 비누로 씻는 철저한 이중 세안을 한다.
(세안시 자극성있게 피부를 문지르지 말고, 깨끗하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번 헹구는 것이 좋다.)

세안 후에는 스킨―로션―에센스―영양크림 순으로 바른다.

 

 

 

Q:저는 8살 된 딸이 있읍니다. 그런데. 피부가 아토피인것 같아요. 머리밑까지도 다 일어나고,몸에도 여기저기에 심합니다. 아들고 아니고 딸이라서 걱정도 되고, 약도 먹어 보고, 연고도 발라봤지만...... 한방으로 치료할 수있는지? 또한 피부가 건조한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광진구 중곡동 박수경씨)

A: 아토피성피부염이란 아토피성 체질을 기반으로 특유한 임상상(臨床像)과 만성의 경과를 보이는 습진성 피부염을 말한다. 한방적으로 살펴보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두꺼워지는 것은 혈액 계통에 열로 인한 풍(風)이라 하는 병적상대가 발생된 것으로 본다. 빨간 반점에서 시작해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비늘이 생기거나 진물이 나는등 특별한 발병 원인도 없을 뿐더러 쉽게 완치 되지도 않아 환자가 겪는 고통은 매우 크다.

치료는 열을 내리며, 열에 의하여 발생한 풍의 가운을 흩어내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예방법으로는 너무 자주 목욕을 하지 말고, 목욕을 할때에 수건등으로 과도하게 때를 밀지 말고, 피부와 직접 접촉하는 옷은 함성섬유 대신 면 같은 자연섬유 제품의 옷을 입고, 갑짝스런 온도 변화를 피하고 방안의 습도 조절등에 유의해서 생활 하는 것이 좋다.

피부건조증은 가려움증으로 시작하여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고, 가려움증을 참지 못하여 긁으면 벌겋게 부어 오르면서 심하면 살갗이 갈라지고 피가 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낮보다 밤에 더 가렵고,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증상이 심해지며, 주로 광절 부위보다는 팔뚝, 정강이, 허벅지, 몸통 등에 잘 생기는데 해마다 생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번 생겼다 없어지는 사람도 있다.
피부 건조증은 원래 50대 이후에 많이 생기는 피부질환으로 ‘노인성습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생활 습관이 서구화되기 시작한 80년대 이후부너 젊은 사람도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

피부건조증도 한방에서는 그 원인을 몸안에서 찾는다. 장기를 보하고 간장, 신장, 내분비계 등 내장의 기능을 보강하여, 경우에 따라서 진액을 보충시켜 주는 처방을 한다. 피부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6~8잔 정도의 물을 마시면, 목욕은 일주일에 2회 이상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목욕후에는 반드시 오일이나 로션등 피부보습제를 바르고 속옷은 자극이 적은 부드러운 면 소재가 좋다.


정기적으로 건강 이메일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마이한방 회원으로 가입해주세요
알찬 상품이 2달에 한번씩 평생 터집니다.
 마이한방에서는 "평생 회원 감사 이벤트"로 회원만을 대상으로 무료 상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회사명 : 중경쇼핑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중곡4동 150-60
 TEL : 02)3425-2555  대표 : 김응제
생활한방 건강사이트 : 마이한방(myhanbang.com)

 본 메일은 인터넷 상에서 얻은 정보이며, 어떤한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본 메일은 회신되지 않으므로 문의사항은 마이한방닷컴의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을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를 클릭해 주십시오.
 (If you don't want this type of information or e-mail, please click the
[refuse])

<Prev in Thread] Current Thread [Next in Thread>
Google Custom Search

News | FAQ | advert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