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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황사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황사(asian
dust)는
그
자체만으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중국의
경제성장과
더불어
각종
산업용
오염물질까지도
함께
날라오고
있어
그
피해정도는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황사의
예방법은
특별한
방법없이
피하는
것이
중요한데,
사회활동으로
인하여
그렇치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황사
대처
방법을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황사는 황하강
상류
및
몽골지역
등에서
발생하여
중국 동해안을 거치면서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을 함유하게 된다.
따라서 황사를 맞거나,
호흡하게
될
경우에는
건강에 심각한 피해를 볼 가능성도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황사기간 중
한 사람이 흡입하는 먼지의 양은 평상시의 3~10배에 이르고 금속성분도 종류에 따라 2배에서 10배 가량 많아진다고 한다.
따라서 황사현상이 심한 기간에는 기관지염이나 천식환자, 평소 눈이 약한 사람은 특히 주의를 해야 한다.
황사
발생시
외출방법 -모자,
썬글라스,
마스크,
장갑을
착용하여
황사로부터
피부
노출을
최소화한다. -노출되는
피부에는
크림을
발라,
황사가
피부에
접촉하는
것을
최소화한다. -차량운전시,
창문을 닫고
흡입공기 조절레버를 외부의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조작해 놓는다.
황사
발생시
귀가방법 -옷에
묻혀
있는
황사를
귀가
전에
털어낸다. -황사에
노출된
모자,
썬글라스,
마스크,
장갑을
세탁한다. -노출된
피부는
1차적으로
크렌징제를
사용하여
제거하고,
샤워
및
2중세안을
실시한다. -씻어
낸
피부에
가볍게
스킨―로션―에센스―영양크림
등을
발라
준다. -치아를
간단히
딱고,
물로
입안을
헹군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황사현상이
지속되면 제일 먼저 눈병환자가 급증하는데, 황사와 봄철의 건조한 공기는 자극성 결막염과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외출시, 보호안경이나, 썬글라스 등을 착용하고
외출하는
것이
좋고,
귀가후에는 식염수
등으로
세척해
주거나,
미지근한 물로 눈과 콧속을 깨끗이 씻어낸다.
증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자가진단/치료를
삼가고
즉시
전문의를
찾아
전문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알레르기성
비염 재채기가
계속되고 맑은 콧물이 흐르거나 코막힘 등이 주요증상이다. 코점막 충혈을
완화하기 위해 혈관수축제를 콧속에 뿌려주면 좋으나, 여의치 않을 경우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기관지 천식 기관지가 약한
천식환자나 폐결핵 환자가 황사에 노출되면 호흡이 아주 곤란해지는 등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알레르기성 천식은 알레르기 원인물질이 기관지 점막을 자극해 기관지가 좁혀지는 과민반응 때문에 나타난다.
전문의를 찾아 치료해야 하며, 병원에서는 소염제와 기관지 수축을 완화하는 기관지확장제를 쓴다. 천식환자는
황사가 심할 때는 외출을 삼가고 가급적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도 외부의 황사가 들어올 수 있으므로 공기정화기로
정화를 시켜주어야 한다. 또 공기도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높여주어야 한다.
피부관리 건조한 날씨,황사
등으로
실내공기는
건조하고
오염돼
있어 피부가
많이
상한다.
이때에는
화장보다는
세안이
중요하며,
촉촉한
피부관리를
위해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은 필수이다. 크림이나 물 타입 등 피부특성에 맞는 클렌징 제품을 선택하여 클렌징을
실시한 후 다시 비누로 씻는 철저한 이중 세안을 한다. (세안시
자극성있게
피부를
문지르지
말고,
깨끗하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번
헹구는
것이
좋다.)
세안 후에는 스킨―로션―에센스―영양크림 순으로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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